137
1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3 이는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며 우리를 황폐케 한자가 기쁨을 청하고 자기들을 위하여 시온 노래 중 하나를 노래하라 함이로다
5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 재주를 잊을지로다
6 내가 예루살렘을 기억지 아니하거나 내가 너를 나의 제일 즐거워하는 것보다 지나치게 아니할진대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7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해 받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 자손을 치소서 저희 말이 훼파하라 훼파하라 그 기초까지 훼파하라 하였나이다
Read in another translation
DE Lutherbibel 1912 An den Wassern zu Babel saßen wir und weinten, wenn wir an Zion gedachten. EN World English Bible1997 By the river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Yes, we wept, when we remembered Zion. FR Traduction de Louis Segond 1910 Sur les bords des fleuves de Babylone, Nous étions assis et nous pleurions, en nous souvenant de 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