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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다섯 사람이 떠나 라이스에 이르러 거기 있는 백성을 본즉 염려없이 거하여 시돈 사람같이 한가하고 평안하니 그 땅에는 권세잡은 자가 없어서 무슨 일에든지 괴롭게 함이 없고 시돈 사람과 상거가 멀며 아무 사람과도 상관하지 아니함이라”

Judges 18:7 - Korean Revised Version (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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